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 통과! 4월 말 지급 시작 — 신청 방법과 대상 확인
고유가 피해지원금 4조 8천억원 추경 통과. 소득 하위 70% 대상 1인당 10만~60만원 지급. 신청 방법, 지급일, 대상 기준 정리.
핵심 요약
- 현재 상태: 추경 국회 통과 (4월 10일)
- 1차 지급: 4월 중 (취약계층 자동 지급)
- 2차 지급: 5월 중 (일반 가구, 건보료 기준)
- 금액: 1인당 10만~60만원 (지역·계층별 차등)
추경 통과 — 지급 확정
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안이 4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.
소득 하위 70% 국민 약 3,256만 명에게 1인당 10만~60만원이 차등 지급됩니다.
지급 일정 (정부 공식 발표)
- 1차 지급 (4월 중):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 가구 — 자동 지급
- 2차 지급 (5월 중): 소득 하위 70% 일반 가구 — 건강보험료 기준 선별
지급 금액 (1인당)
- 수도권: 10만원
- 비수도권: 15만원
- 인구감소 우대지역(49곳): 20만원
- 인구감소 특별지역(40곳): 25만원
- 차상위·한부모: 45만~50만원
- 기초생활수급자: 55만~60만원
신청 방법
1차 지급(취약계층)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됩니다.
2차 지급(일반 가구)은 정부24, 카드사 앱 등을 통해 신청 예정이며,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4월 11일 국무회의 후 정부 공식 발표를 통해 안내됩니다.
함께 통과된 주요 내용
-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K-패스 지원 확대
- 농어민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 확대
- 무기질 비료 지원 단가 인상
- 나프타 공급 안정화 지원 확대
다음 일정
- 4월 11일: 국무회의 의결, 긴급재정집행 점검회의
- 이후 정부24, 카드사 앱 등에서 신청 안내 발표 예정
세부 신청 방법과 건강보험료 컷오프 기준은 정부 공식 발표를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.